-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성재, 오창석 父→최정우 알고 괴로움
- 입력 2019. 07.25. 09:06: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가혹함 운명에 괴로워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너 이 새끼 가만 안 둬!’ 부제로 그려진다.
최광일(최성재 분)은 오태양(오창석 분)과 자신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태양이 장정희(이덕희 분)의 아들임을 알고도 최태준(최정우 분)이 죽이려했다는 걸 알게 된 것.
그런가하면 윤시월(윤소이 분)은 최광일과 오태양을 아프게 했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며 눈물을 흘린다.
한편 채덕실(하시은 분)은 진실을 알아야겠다며 오태양과 임미란(이상숙 분)의 머리카락으로 유전자검사를 의뢰한다. 결과가 나오고, 오태양을 바라보며 눈시울을 붉히는 채덕실의 모습에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