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엽, 차서원으로 활동명 변경 '청일전자 미쓰리' 주인공 발탁
- 입력 2019. 07.25. 09:35: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창엽이 새로운 활동명 차서원으로 행보를 시작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5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창엽의 새로운 활동명 차서원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프로필 속 차서원은 본인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차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초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9월 방영 예정인 tvN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차서원으로 첫 발걸음을 뗄 예정이다. 특히 '청일전자 미쓰리' 주인공 원칙주의자 박도준역을 맡게 되었다는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상속자들'로 데뷔한 차서원은 '별별며느리' '20세기 소년소녀' '왜그래 풍상씨' 부터 '마마 돈 크라이' '나쁜 자석' 등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으로 새로운 이름과 함께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차서원 주연의 tvN '청일전자 미쓰리'는 오는 9월 방영 예정이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무엑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