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오늘(25일) 충청남도 ‘호우경보’, 전국 호우주의보+폭염주의보
입력 2019. 07.25. 09:53:13
[더셀럽 한숙인 기자] 25일 경상도 일부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24일 오전 9시 충청남도 일부에 호우경보를 발표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지역은 당진, 서산, 태안, 아산, 천안이다.

이외 충청북도(증평, 음성, 진천, 충주, 괴산, 청주), 충청남도(서천, 홍성, 보령, 예산, 청양, 부여), 강원도(횡성, 원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상남도, 경상북도, 강원도 일부 지역이는 폭염주의보가 추가됐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울산, 대구, 경상남도(양산, 창녕, 밀양), 경상북도(울진평지, 청도, 경주, 포항, 영덕, 칠곡, 성주, 고령, 경산, 영천), 강원도(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등이다.

호우주의보 발효된 충청북도 청주는 새벽 3시부터 9시 10분까지 헌재 강수량이 5~30mm, 9시 10분부터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 30~80mm, 총 예상 강수량은 40~100mm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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