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휠라' 모델 발탁 '모든 인맥 동원+파격 조건'
입력 2019. 07.25. 11:34: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스포츠 브랜드 '휠라'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25일 스포츠동아는 최근 방탄소년단이 업계 최대 대우를 받으며 광고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5년간 모델로 활동했던 한 스포츠 브랜드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모든 인맥과 방법을 동원해 계약을 성사시켰다"며 "글로벌 스타에 걸맞은 파격적인 조건과 대우를 해준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공식 웨이보를 통해 해당 브랜드 제품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5년 스포츠 브랜드 '푸마'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 기업들도 방탄소년단에게 끝없는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웨이보]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