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새앙양갈비 맛집, 한국식 양갈비의 신세계 '하루 20분 한정'
입력 2019. 07.25. 19:26:39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방송 투데이'에서 새앙양갈비 맛집을 소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한국식 양갈비 맛집을 공개했다.

한국식 양갈비 맛집 사장은 "국내산 재료로 소스를 만들어 손님들의 입맞에 맞춘 한국식 양갈비다"라고 소개했다.

이 가게는 예약이 필수 일 정도로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직접 구워주는 특별한 서비스와 정갈한 한국식 반찬도 손님들에게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다. 그 중 이 가게의 대표 메뉴이자 인기 메뉴는 새앙양갈비다. 하루 20인분 한정 판매한다.

이 집을 찾은 손님들은 "정갈하면서 한국식 느낌이 있고 음식도 깔끔하다" "양갈비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냄새도 안나고 맛있다"라고 평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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