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하시은, 오창석 앞에서 오열 "우리 남매일 수도 있어"
입력 2019. 07.25. 20:05:30
[더셀럽 박수정 기자]'태양의 계절' 하시은이 오창석 앞에서 오열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채덕실(하시은)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채덕실은 자신의 친모인 임미란(이상숙)이 오태양(오창석)을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임미란이 오태양의 아들임을 오해한 채덕실은 오창석이 자신의 친오빠라고 착각하고 홀로 괴로워했다.

괜히 임미란 앞에서 화를 내고 방으로 돌아온 채덕실은 오태양에게 말은 하지 못한 채 속으로 "어쩜 우리 남매일 수도 있어. 그럼 우리 어떡하냐"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후 채덕실은 임미란과 오태양의 친자 확인에 나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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