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에 유산 숨기기 위해 꼼수까지
입력 2019. 07.25. 20:42:13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김사권에게 유산 사실을 숨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가 유산했다는 사실을 한준호(김사권)에게 숨기기 위해 꼼수를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준호는 주상미의 유산을 의심하고 병원까지 찾아갔지만 사실 확인을 할 수 없었다. 주상미에게 직접 물어보려 한준호는 주상미의 오피스텔에 찾아갔다.

이를 눈치 챈 주상미는 젊은 여자를 섭외해 산부인과 의사로 사칭을 지시했다. 한준호는 이를 모른 채 산부인과 의사를 사칭한 여자의 전화를 받은 후 주상미가 유산했다는 의심을 거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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