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박지현, 신세경 호의에 싸늘 "원치 않는 도움 받고 싶지 않아"
입력 2019. 07.25. 21:14:52
[더셀럽 박수정 기자]'신입사관 구해령' 박지현이 신세경에게 싸늘하게 대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 한현희)에서는 송사희(박지현)가 구해령(신세경)에게 매정하게 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사희는 구해령을 불러 지난날 호의에 대해 언급하며 "불쾌했다. 나서지 않아도 제 일은 제가 알아서 한다. 원치않는 도움 받고 싶지도 주고 싶지도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 다른 사람 입장도 생각하면서 행동해라. 당신을 위해 충고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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