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 허재, 민첩한 드리블 실력→정식 데뷔 전 첫 득점 성공
- 입력 2019. 07.26. 11:12:3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뭉쳐야 찬다' 허재가 정식 데뷔 전에서 첫 득점에 성공했다.
7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와 MC매니저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는 화려한 드리블 실력을 선보였다.
MC 김용만이 "옛날 모습이 나왔다"며 "웃는 모습이 정해인 같았다"고 호평하자 허재는 "그러면 욕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를 이어가던 중 어쩌다FC팀은 매니저팀의 핸들링 반칙으로 패널티 킥 기회를 얻었다. 허재는 직접 공을 차겠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패널티 킥에 성공하며 첫 골을 기록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7회가 시청률 4.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2049세대를 기준으로 한 타겟 시청률은 2.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