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김정근, 오늘(26일) 둘째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축복 속 안정” [공식입장]
입력 2019. 07.26. 16:51:4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둘째를 득남했다.

26일 오후 이지애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애는 26일 오후 3시 45분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상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이지애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는 지난 2010년 MBC 아나운서 출신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7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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