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블유' 임수정 장기용 이다희 전혜진 "인생 최고의 작품" 종영소감
입력 2019. 07.26. 16:57: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검블유' 출연진들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보냈다.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를 통해 최고의 캐릭터들을 탄생시킨 임수정, 장기용, 이다희, 전혜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당당하고 멋진 여성 캐릭터인 '배타미'를 완벽하게 소화한 임수정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4개월 반 정도의 기간 동안 촬영하면서 함께 했던 모든 분들과 정도 듬뿍 들었다. 최고의 팀과 함께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다"라며 함께 호흡을 맞춘 선후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배타미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참 영광이었고 행복했다. 저에게 '이런 멋진 캐릭터가 또 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타미와의 만남은 자신에게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다"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타미(임수정)만 바라보는 직진 순정남 박모건으로 분한 장기용은 "로맨스 도전이 쉽지는 않았다. 초반에는 조금 힘들기도 했는데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촬영장에 잘 녹아 들어 마지막까지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뜨거운 열정과 사랑스러움까지 모두 갖춘 팔방미인 캐릭터 차현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이다희는 "재밌는 대본과 멋진 캐릭터, 함께 연기할 동료들에 대한 생각으로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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