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택시맛객’ 화덕모둠생선구이‧꼬막정식 위치는? ‘흰쌀밥과 금상첨화’
- 입력 2019. 07.26. 18:38:1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흰쌀밥과 금상첨화인 화덕모둠생선구이, 꼬막정식이 소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택시맛객’ 코너가 그려졌다.
첫 번째 택시맛객이 찾아간 곳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여가반상의 화덕모둠생선구이다. 생선구이는 손님 주문과 함께 화덕에 오른다. 화덕모듬생선구이 맛을 본 손님들은 “화덕에서 구웠을 때 육즙이 살아있다” “수분이 감춰져 있다가 씹을 때 터져 나오는 느낌이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사장님은 “화덕생선을 우연히 맛봤는데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하더라. 그래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화덕모둠생선구이 맛의 비결은 무엇일까. 천일염을 물에 푸는데 이는 생선을 염장하고 염도를 찾아내기 위해서다. 생선을 30분간 담그면 간이 골고루 벤다. 그리고 500도씨에서 6분간 구우면 된다.
택시맛객이 두 번째로 소개한 곳은 서울 강남구 명동관의 꼬막정식이다. 간장양념 새꼬막, 강장양념 피조개, 꼬막무침은 입 안 가득 바다향이 퍼진다고. 씹는 순간 식감과 함께 온 몸으로 꼬막을 느낄 수 있다.
싱싱한 꼬막을 요즘에는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 맛있게 먹기 위해선 잘 삶는 것. 한 방향으로 돌리며 마늘을 넣고 3분 정도 삶으면 탱글한 식감의 꼬막을 맛볼 수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