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한준호, 이영은‧윤선우 사이 질투?
입력 2019. 07.26. 20:52: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채영이 유산을 들키고 말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질투심을 느끼는 한준호(김사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금희(이영은 분)는 주상원(윤선우 분), 서여름(송민재 분)과 함께 바다로 나들이를 갔다 왔다.

집으로 돌아온 왕금희에게 한준호는 “여름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나. 차 없어서 불편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왕금희가 “상원씨 차타고 갔다 왔다”라고 하자 한준호는 “차만 빌린 거냐, 같이 갔냐”라고 되물었다. 의심의 눈빛을 느낀 왕금희는 “질문이 너무 우습다. 그만 나가라. 나 옷갈아입어야한다”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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