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VS 유벤투스’ 박주호 딸 나은 등장, 이동국에 볼 뽀뽀
입력 2019. 07.26. 21:02:2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박주호 축구선수의 딸 나은 양이 깜짝 등장했다.

26일 오후 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경기가 열린다.

본 경기 시작 전, 박주호의 딸 나은 양이 등장해 공을 주며 이동국의 볼에 뽀뽀를 남겼다. 동생 건후 군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벤투스와 친선경기에 나설 K리그 선수들은골키퍼로 조현우(대구)가 배치된다.

수비진은 홍철(수원), 발렌티노스(강원), 윤영선(울산), 이용(전북)이 맡는다.

미드필더로 오스마르(서울), 윤빛가람(상주), 김보경(울산)이 뛴다. 공격은 세징야(대구), 이동국(전북), 에델(성남)이 맡는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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