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 오스마르, 그는 누구? ‘K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
입력 2019. 07.26. 21:10: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유벤투스와 친선경기에서 첫 골을 넣은 오스마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스마르는 지난해 FC서울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2021년 말까지다.

2014년 FC서울에 입단한 오스마르는 2017년까지 4년간 K리그 142경기에 출전해 13득점 5도움을 기록했다. 중앙 수비수는 물론,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FC서울의 수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특히 K리그 역사상 외국인 필드 플레이어 중 최단기간(910일) 100경기 출전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6시즌에는 FC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선수로 주장에 선임되며, FC서울은 물론 K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 반열에 올라서기도 했다.

한편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서 오스마르가 선취득점을 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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