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징야, 호날두 향해 ‘호우’ 세레모니…“유니폼 가져갈 듯” 예측 (팀 K리그 VS 유벤투스)
- 입력 2019. 07.26. 21:50: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세징야가 골망을 흔들었다.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전반 5분 오스마르가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이후 유벤투스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8분, 무라토레가 골을 넣은 것.
이후 양팀은 치열한 공방전을 이어갔다. 특히 팀 K리그는 전반 종료 직전, 세징야가 골을 넣었고 전반 2-1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경기를 지켜보던 이광용 KBS 대표 아나운서와 한준희 축구해설위원은 “호날두의 유니폼은 세징야 선수가 가져가겠다”라고 예측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