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보러와요’ 韓 스릴러 영화 수작 평가…결말은?
- 입력 2019. 07.27. 08:32: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날 보러와요’(감독 이철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26일 영화채널 OCN에서는 오전 7시 20분부터 ‘날 보러와요’가 방영된다.
2016년 4월 개봉한 ‘날 보러 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감금된 한 여성과 이를 취재하기 위해 진실을 파헤치려는 시사 프로그램 PD가 펼치는 스릴러다.
극중 대낮 도심 한복판 강수아(강예원 분)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다.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 나남수(이상윤 분) PD는 강수아 사건을 취재하면서 충격적 사실이 밝혀진다.
‘날 보러 와요’는 네티즌 평점 8.02점에 집계돼 한국 스릴러 영화 중에 수작이란 평가를 받는다. 개봉 당시 10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