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장 더페스타 대표, 원래 ‘축알못?’…경기 후 돌연 프로필 삭제 ‘의구심↑’
입력 2019. 07.27. 10:21:3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더페스타 대표 로빈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로빈 장은 지난 26일 열린 유벤투스 방한 행사를 기획한 더페스타의 대표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축구를 좋아하는 남편의 TV해설을 듣다가 나도 축구를 좋아하는 중”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뉴욕 월가에서 재무 관련 일을 했다고 밝혔다. 911 사건 이후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의 공식 에이전시로 해외 거래를 하다 유벤투스의 방한까지 맡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전을 주최한 더 페스타가 새로운 의혹을 받고 있다. 로빈장 대표가 27일 새벽 2시에 돌연 페이스북 프로필을 바꾼 것.

한 네티즌은 “로빈 장 대표가 경기가 끝나고 회사이름을 내렸다”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일각에서는 의도된 잠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 있지만 현재 밝혀진 것은 없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로빈장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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