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 골프 논란’ 김준호, ‘서울 메이트3’로 복귀 시동…‘8월 중 방송’
입력 2019. 07.27. 15:18: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방송 복귀 소식을 알렸다.

27일 스타뉴스에 보도에 의하면 김준호는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 메이트3’ 촬영을 이날 진행한다.

앞서 김준호는 3월 ‘내기 골프 논란’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불법 동영상 촬영 등으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이 속해 있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2016년 7월 방송인 차태현과 함께 ‘내기 골프 논란’의 중심에 선 것.

당시 김준호, 차태현은 촬영 중이던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3’를 비롯, 각자 출연 중인 프로그램 하차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내사 종결됐다.

이에 따라 김준호는 ‘서울 메이트3’ 출연으로 지난 3월 이후 4개월여 만에 방송에 복귀하게 됐다. 스튜디오 녹화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VCR을 통해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8월 중 방송을 통해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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