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8일) 날씨, 전국 흐리고 비 차차 그쳐…낮 기온 최고 33도
- 입력 2019. 07.27. 16:43:26
- [더셀럽 박수정 기자]28일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장맛비가 내리다가 차차 그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북북부, 경북북부에는 장맛비가 내리다가 전북북부와 경북북부는 아침(09시)에 그치겠고, 중부지방도 밤(21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한편, 충북과 남부내륙에는 오후(15~18시)에 대기불안정에 의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장마전선이 활성화되면서 북상함에 따라 중부지방은 내일(28일) 새벽(00시)부터 낮(15시)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특히 서울.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에는 내일 새벽(00~06시)에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27도(오늘 23~27도, 평년 21~24도), 낮 기온은 27~33도(평년 27~32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