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여진구, 아이유(이지은) 구하러 귀신에게 돌아가 '진한 포옹'
입력 2019. 07.27. 21:21:39
[더셀럽 박수정 기자] '호텔 델루나' 여진구가 아이유(이지은)을 구하기 위해 귀신에게 돌아갔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에서는 구찬성(여진구)이 장만월(이지은)을 구하기 위해 뛰어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만월은 13호실 귀신으로부터 구찬성을 구했다. 이후 구찬성은 다시 13호실로 뛰어갔다.

귀신이 장만월의 목소리를 흉내내내 구찬성을 유인한 것. 장만월은 자신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귀신에게 "구찬성은 쫄보라서 안 올거다"라고 확신했지만 구찬성은 다시 돌아왔다.

구찬성은 장만월 있는 힘껏 안았고 그 틈을 타 13호실 귀신을 호텔 밖으로 도망갔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호텔 델루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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