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요한' 이세영, 잠든 지성 몰래 바라보다 들켜 '심쿵 눈맞춤'
- 입력 2019. 07.27. 22:35: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의사요한' 이세영이 지성을 몰래 지켜보다 들켰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김영환)에서는 강시영(이세영)이 차요한(지성)을 몰래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시영은 퇴근 여부를 묻기 위해서 차요한 교수방에 들어갔다. 차요한은 의자에서 턱을 기댄 채 잠이 든 상태였다.
강시영은 차요한을 깨우지 못하고 주변을 살피며 천천히 쳐다봤다. 차요한의 책상에는 격투기 환자와 관련한 자료들이 가득했다.
이때 차요한 책상에서 펜이 떨어졌다. 강시영은 차요한이 깰까 얼른 펜을 주웠다. 펜을 주우며 강시영은 잠든 차요한을 바라봤다.
마침 차요한이 눈을 떴고 강시영과 눈이 마주쳤다. 차요한은 강시영에게 "뭐냐"고 물었다. 강시영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의사요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