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종, 여자친구와 여행 인증샷→돌연 삭제 “놀라게 해서 미안”
- 입력 2019. 07.28. 08:31:3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SS501 멤버 김규종이 여자친구와 여행 사진을 게재 후 삭제하며 사과했다.
지난 24일 김규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듯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한 여성과 커플 유카타를 입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이후 돌연 삭제됐고 김규종은 지난 26일 짧은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는 “완두콩. 많이 놀라게 해서 속상하게 해서 미안하다. 나는 지금 영화촬영과 뮤지컬 그리고 연극 준비하며 지내고 있다.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려고 했는데”라며 사과했다.
이어 “뭐라고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이렇게 늦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도 미안하다”며 “많이 마음 아프게 한 거 진심으로 사과한다.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김규종은 지난 2005년 SS501로 데뷔해 만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유닛 그룹 SS301로 활동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