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인천쫄면, 38년 간 자리 지켜 "적당히 매콤+달콤"…맛집 위치 어디?
입력 2019. 07.28. 10:12:4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활의 달인’ 인천쫄면 달인이 소개됐다.

최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인천에서 38년간 자리를 지켜온 쫄면 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쫄면의 맛을 본 임홍식 셰프는 "적당히 매콤하면서 달콤하다. 시원한 맛도 있다"며 "쫄면에 사용된 무도 그냥 무가 아니다. 양념장이 특이하다"고 평가했다.

달인은 "쫄면의 비결은 양념장에 있다"며 "말린 무말랭이와 말린 토란대를 사용해 육수를 끓인다"며 비결을 밝혔다.

이어 달인은 "이 마늘 간장으로 밥을 짓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달인은 갓 지은 마늘밥을 쪄서 육수의 재료를 만들기 시작했다.

인천쫄면 맛집은 인천 동구 샛골로162번길 16에 위치한 ‘만복분식’으로 알려졌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활의달인'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