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 강아지 순대, 소리 트라우마 극복…방법은?
- 입력 2019. 07.28. 10:20:2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동물농장’ 강아지 순대가 시장에서 겁에 질린 이유에 대해 밝혀졌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순대의 트라우마에 대해 전했다.
이날 주인은 “서울 살 때 저희 집 앞에 뻥튀기 차가 많이 다녔다. 그 앞을 산책을 많이 다녔다”고 말했다.
그는 “뻥튀기 소리에 너무 놀라서 트럭도 무서워했다. 그때 저희 집 창문을 열면 뻥튀기 소리가 들렸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순대는 창문을 여는 소리만 들려도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는 “종이컵 사이에 간식을 숨겨두고 넘어트려야만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해 줘라”라며 소리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도록 도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동물농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