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난세의 영웅·미스터리 편지·노래의 비밀·잠수함에서 생긴 일·내안의 그놈
입력 2019. 07.28. 11:00:00
[더셀럽 전지예 기자] ‘서프라이즈’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X’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가 그려진다.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첫 번째 이야기는 1920년 10월 청산리 대첩 전 산골의 한 마을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전투와 숨겨진 8명의 영웅들에 대해 전한다.

두 번째 이야기는 1676년 이탈리아 한 여인이 잠에서 깨 알 수 없는 문자를 기록하고 악마의 편지로 불리는 사연에 대해 말한다.

세 번째 이야기는 1975년 미국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한 노래에 얽힌 기막힌 이야기를 언급한다.

‘서프라이즈 X’에서는 1971년 3월 한 척의 잠수함이 바다 위 상공에서 의문의 비행물체를 포착한 장면이 그려진다.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강박증을 앓는 조직 두목 이야기를 전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서프라이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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