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송해, 나이 관심 급증…건강 비결도 공개
입력 2019. 07.28. 13:25:0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전국노래자랑’ MC 송해의 나이에 대해 관심이 급증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울산 중구 편이 그려졌다.

이날 송해는 MC로 등장했고 방송이 끝난 후 송해의 나이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93세다.

그는 과거 한 방송에서 “2주일에 한 번식 주치의를 찾아 건강을 체크하고 하루 500여개의 계단을 오르내리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건강 비결을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전국노래자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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