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조정석, 결혼 대신 언약식 한 이유는? “예전부터 그렇게 원해”
입력 2019. 07.28. 13:34:39
[더셀럽 전지예 기자] 거미 조정석 부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조정석은 거미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5년간 연인으로 지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식 대신 언약식을 했다. 언양식에는 양측 직계 가족들만 참석하고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후 조정석은 결혼식 대신 언약식으로 대체를 한 것에 대해 복수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로 예전부터 그렇게 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그는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그렇게 하고 싶었다. 예전부터 연애할 ‹š부터 그렇게 해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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