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김해숙, 기태영에 빠진 김하경에 버럭 “이혼남은 안 돼”
- 입력 2019. 07.28. 20:10: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김해숙이 김하경에게 버럭했다.
28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김우진(기태영)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는 강미혜(김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혜는 박선자(김해숙)에게 김우진을 향한 마음을 전했으나 박선자는 “이혼남은 안 돼”라며 “내 딸은 절대 안 돼”라고 단언했다.
이에 강미혜는 “나 그럼 엄마 딸 안 할래”라고 외치며 단식투쟁에 나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