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세젤예’ 강성연, 최재원과 김소연 끌어내리기 모의
입력 2019. 07.28. 20:42:11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강성연과 최재원이 김소연 뒤를 캐기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강미리(김소연)을 신경 쓰는 나혜미(강성연), 나도진(최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혜미는 나도진에게 “강미리 좀 캐보라”며 “가족들까지 확실히 다 조사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나도진은 “강미리 엄마는 별볼 일 없는 설렁탕 아줌마 아니냐”고 물으면서도 “알겠다”고 답했다.

나혜미는 강미리와 한 편되기는 글렀다며 “이제 우리는 강미리가 더 못 나서게 물고 늘어질만한걸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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