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존기’ 송원석X박세완, 궁궐 비밀 데이트 “누가 들어온다면…”
입력 2019. 07.28. 22:37:5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조선생존기’ 송원석, 박세원이 궁궐 안 비밀데이트를 한다.

28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생존기’에서는 임꺽정(송원석)과 한슬기(박세완)가 궁궐 안에서 비밀 데이트를 이어가며 서로에게 넋을 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의녀청 밀실에서 은밀한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임꺽정은 세자빈으로 우아하게 꾸민 한슬기의 외모에, 한슬기는 의관으로 품위를 드러내는 임꺽정의 자태에 다시 한 번 반하며 ‘숨멎 모먼트’를 이어간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애교 꽃받침’ 포즈로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성별을 거스른 ‘미모 대결’을 펼쳐 웃음을 유발한다.

이혜진(경수진)의 도움으로 짧지만 강렬한 데이트를 즐기는 두 남녀의 잘못된 만남이 심장을 간질이는가 하면, 귀여움이 폭발하는 이들의 애교 가득 모습이 ‘심쿵 주의’를 유발하며 ‘슬꺽 커플’만의 풋풋한 매력을 더할 전망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조선생존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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