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외과의사 이재훈, 마다가스카라로 간 사연은?
입력 2019. 07.29. 08:39:51
[더셀럽 한숙인 기자] ‘특선 인간극장’은 외과의사 이재훈이 마다가스카라에 가게 된 사연을 전했다.

29일 방영된 KBS1 ‘특선 인간극장’에서 마다가스카르 오지에서 의료 행위를 펼치는 ‘길 위의 닥터’ 이재훈의 사연이 방송됐다.

이재훈 14세에 자신의 삶을 정했다. 학생으로서 어려운 일이 의사나 법조인이 되는 것이었고 종교인으로서 어려운 일이지만 가장 큰 바람은 아프리카라는 생각에 의사가 돼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 활동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장 재훈의 결심은 가족의 삶을 결정지었다.

그렇게 마다가스카르까지 오게 된 이재훈은 의료봉사활동을, 아내는 아동복지사업을 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특선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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