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신다은과 콘서트 찾은 윤복인에게 분노“저 것들한테”
입력 2019. 07.29. 09:30:56
[더셀럽 한숙인 기자] ‘수상한 장모’가 김혜선이 손우혁을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둘의 공조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30일 방영될 SBS 아침 드라마 ‘수상한 장모’ 50회에서 왕수진(김혜선)은 안만수(손우혁)가 제니한(신다은)과 함께 지화자(윤복인)를 만나는 것에 분노하고 만수를 다시 휘어잡을 기회를 노린다.

“안만수가 왕대표를 속이다니요?”라고 의아해 하는 김영만(황영환)에게 오애리(양정아)는 “어쩌면 왕만수, 은석이보다 한 술 더 뜨는 사람일지 몰라”라며 경계하기 시작한다.

제니는 콘서트에 지화자를 초대하고 그 광경을 목격한 왕수진은 다시 한 번 독기를 드러내며 “저 것들한테 초대권까지 준거야”라며 분노를 폭발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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