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동환, 오랜만의 근황 공개 “출가는 안 했으나 반 스님”
입력 2019. 07.29. 14:12:32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윤동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서울대 출신 엘리트 배우 윤동환은 왜 갑자기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지에 관한 이유가 밝혀졌다.

윤동환은 과도한 스트레스 등에 의해 목소리가 변형됐고 태국의 사찰과 산티아고 순례길을 돌며 회복에 집중했다.

그는 “심각한 원인은 스트레스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그는 요가를 통해 심신을 다스리고 있다고 비법을 전했다.

법당으로 향해 혼자 절을 올리던 윤동환은 “출가는 하지 않았다. 그래도 반 스님이다. 여기서 생활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현재 윤동환은 법당 속 수행자들의 공간에서 머물고 있다. 그는 지난 4월부터 한 평 남짓의 공간에서 수행자로 살아가고 있다.

윤동환은 1968년생으로 현재 나이 52세다. 그는 1992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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