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 정재영, 목에 감고 있는 줄의 정체는?
입력 2019. 07.29. 15:28:13
[더셀럽 신아람 기자]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정재영 모습이 선공개됐다.

29일 공개된 사진 속 정재영은 부검실에서 마네킹을 앞에 두고 목에 줄을 감으며 무언가를 회상하는 듯한 눈빛을 하고 있다. 정재영의 모습이 흡사 '닥터K'의 일기장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해 마지막 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사무실에서 골똘히 고민하고 있는 모습과 더불어 심각하게 굳어 있는 눈빛은 드라마의 마지막 화까지 사건을 파헤치고 있는 정재영의 모습을 예측하게 하며 사건의 전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노도철 감독은 "마지막 회에서도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와 함께 더욱더 쫄깃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니 시청자분들도 정재영이 과연 노민우에 대한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지, 닥터K의 정체 또한 파헤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 봐달라"고 전했다.

'검법남녀 시즌2’는 29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검법남녀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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