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 풋풋한 고등학생으로 변신 [셀럽샷]
입력 2019. 07.29. 15:43: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소현이 ‘좋아하면 울리는’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좋아하면 울리는’ #김조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교복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김소현의 청순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이 단정한 교복 차림을 한 김소현은 완벽한 고등학생으로 변신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예쁘다” “김조조 빨리 보고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과 KBS2 '녹두전'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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