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점파 탕수육, 45년 노하우 공개…위치는?(생활의 달인)
입력 2019. 07.29. 17:15:4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대반점파 탕수육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45년 경력의 탕수육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달인은 육수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백목이 버섯이다. 이게 고기에 들어가면 부드러워 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탕수육 튀김을 채로 반복해서 치는 작업을 하며 "튀김을 쳐주면 반죽 안에 공기층이 생겨 바삭해진다. 여러 번 숨구멍을 열어줘야 씹히는 맛이 제대로 난다"고 말했다.

해당 가게는 인천 중구 신흥동 2가에 위치한 '신일반점'으로 알려졌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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