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생활의달인' 인천쫄면, '인생쫄면'으로 유명…자세한 위치는?
- 입력 2019. 07.29. 17:20:2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인천쫄면 맛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쫄면 달인을 만났다. 이 곳은 '인천 1세대'라는 수식이 붙은 쫄면이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인천은 쫄면의 발상지로 알려진 곳이다. 공장에서 이북식 냉면을 만들기 위한 가는 면을 뽑다가 실수로 굵은 우동면을 뽑았는데, 이걸 버리기는 아까워 공장 주변 분식집에 전했고, 이를 고추장에 비벼 먹은 게 최초의 쫄면으로 전해진다.
쫄면의 정체성은 앞 글자 '쫄'에 담겨져 있다. '쫄깃한'의 줄임말이다. 1세대라는 수식만큼, 소개되는 달인들의 경력도 시선을 모은다. 인천 현대시장 소재 '만복분식'을 운영하는 최갑태(68) 씨가 50년, 신행심(66) 씨는 44년.
만복분식 주소는 인천 동구 샛골로162번길 16. 인천시 동구 송림동의 '현대시장'을 찾아가면 된다. 송림오거리 북동편에 있다. 서림초등학교 도로 건너 북편.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