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주가, 연일 하락세 ‘양현석 이은 대성 논란’ 2만5천 원대 붕괴
- 입력 2019. 07.29. 18:18: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힘겹게 유지해오던 2만7000원대가 붕괴된 지 이틀만에 2만5000원대로 주저앉은 데 이어 29일 오늘 또 다시 2만4000원대로 추락했다.
빅뱅 대성, 양현석, 승리
대성은 지난 25일 2017년 유명 부동산 컨설턴트 중개에 의해 310억 원에 매입한 건물에 입주한 유흥주점에서 불법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논란이 일었다. 이어 29일 채널 A는 대성 건물에서 마약이 유통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단독 보도해 탑 승리에 이어 대성까지 빅뱅 대란에 합류했다.
YG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의 성접대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대성까지 논란에 합세하면서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상승의 여지는 보이지 않는 가운데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9일 전일 대비 3.56% 하락한 2만43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