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이상숙, 오창석 관계 의심하는 하시은에게 거짓말 “친구 아들이야”
- 입력 2019. 07.29. 20:02:0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이상숙이 오창석과 이상숙의 관계를 의심하는 하시은에게 오창석이 자신의 친구 아들이라며 거짓말로 무마했다.
29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임미란(이상숙)은 자신과 오태양(오창석)의 관계를 의심하는 채덕실(하시은)에게 자신의 친구 아들이라며 딸의 의혹을 덮으려 했다.
유전자 조사를 한 덕실은 엄마와 태양의 모자 관계가 아님을 확인했다. 엄마에게 간 덕실은 고아원을 방문한 이유를 추궁하려 했지만 미란은 대뜸 “내 아들 아니라고. 걱정 말라고 기지배야”라며 딸에게 쏘아붙였다.
여전히 의혹의 눈길을 거두지 못하는 딸에게 미란은 “친구 아들이야. 친구 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태양의 부모님이 어디 계신지 묻자 “죽었어. 애 아빠랑 사고로”라며 거짓말을 아슬아슬하게 넘어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