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윤소이, 과거 추궁하는 윤소이에게 “당신이 매달렸잖아요”
- 입력 2019. 07.29. 20:14:0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오창석과 연인 관계였음을 안 최성재의 추궁에 전반하장 격으로 강하게 반격했다.
29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최광일(최성재)은 오태양(오창석)이 정정희(이덕희)의 친자임을 알고 난 후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이 연인 관계였음을 알고 분노했다.혼자 괴로워하던 광일은 시월에게 “진짜 뻔뻔하다 몰라서 물어”라며 “윤시월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옛날 애인 만나니까 좋았니”라며 분노를 폭발했다.
이어 “죽은 줄 알았던 김유월이 나타나서 기뻤어? 행복했어”라며 “나랑 결혼이유가 뭐야 말해 나한테 왜 왔어”라며 시월을 향한 의심을 골을 드러냈다.
시월은 광일의 폭발에도 흔들리지 않고 “당신이 결혼해 달라고 했잖아요. 당신이 매달렸잖아요. 결혼해달라고”라며 “미안해요 당신한테 이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라며 당당하게 응수했다.
그러나 이내 혼자 있는 순간에는 불안감을 드러내며 태양을 걱정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