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김주리, 윤소이 과거 감추려는 최광일 협박…정한용이 안다면?
입력 2019. 07.29. 20:24:38
[더셀럽 한숙인 기자] ‘태양의 계절’ 김주리가 윤소이와 오창석의 과거 연인 관계를 감추려는 최광일을 협박했다.

29일 방영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홍지은(김주리)은 윤시월(윤소이)과 오태양(오창석)의 관계를 최광재(최광일)의 요구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답답해 하다 결국 최광재를 협박했다.

지은은 윤시월이 낳은 지민이 9달만에 태어나 할아버지 장월천(정한용)이 친자 확인까지 했다는 사실을 시어머니 장숙희(김나운)을 통해 확인했다.

사실을 감춰야 해서 답답하던 지은은 광재를 찾아가 할아버지가 지민과 친자 확인까지 한 사실을 알리면서 태양과 시월의 과거 관계에 월천이 보일 반응을 미끼를 추궁했다.

지은은 계속 자신을 입을 막으려는 광재에게 잘 하라는 말로 최후통첩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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