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여름과 일별 걱정하는 김사권에게 “법원가자”
- 입력 2019. 07.29. 20:38:1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송민재를 보육원에 맡기고 집에 돌아온 후 김사권이 건네는 인사에 법원에 가자는 말로 냉랭하게 응수했다.
29일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은 눈물이 글썽해서 서여름(송민재)를 두가 온 후 착잡한 마음을 거두지 못했다.
“괜찮아”라는 묻는 한준호(김사권)에게 금희는 “내일 법원가자”라며 담담하게 이혼 절차를 빨리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