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유산 사실 아는 김예령 협박 “가만 계시면요”
- 입력 2019. 07.29. 20:47:3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은 유산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하는 김예령에게 정면대결로 응수했다.
29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주상미(이채영)의 유산 사실을 알고 아파트를 달라고 협박하는 변명자(김예령)의 요구를 들어주다 강하게 반격했다.
상미는 명자의 협박을 듣고 있다 “어머니만 가만 계시면요”라며 쓸데 없는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역으로 협박했다. 이에 명자는 지금이라도 결혼을 막을 수 있다며 자신이 우위에 있음을 강조하려 했다.
이에 상미는 “아파트 포기할 수 있으시다고요. 그럼 얘기하시던가요”라며 한준호(김사권)에게 말하겠다고 합박하는 명자에게 강하게 나갔다. 이어 “평생 돈 걱정 없이 살게 해드릴테니까요”라며 입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고 협박하듯 당당하게 자리를 떠 명자를 아연실색케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