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시즌2’ 노민우, 이도국이 고용한 저격범에 사망 위기…오만석 실종
입력 2019. 07.29. 21:18:46
[더셀럽 한숙인 기자] ‘검법남녀 시즌2’에서 노민우는 아버지로 믿은 사람을 찾아 자신의 한을 풀어놨으나 아버지가 아니라는 오만석의 말을 듣고 좌절했다.

29일 방영된 MBC ‘검법남녀 시즌2’에서 닥터K(노민우)는 아버지를 찾아 자신의 한을 풀어냈다. 그는 “매일 누군가 당신 심장에 날선 가위를 쑤셔 넣는 기분 뭔지 알아. 끔찍한 평생을 따라다닐”이라며 절규했다. 이에 상대는 “미안하다. 용서를 비마, 아들아라고 말했지만 탁자 밑에 감춰둔 칼을 꺼내 대응했다.

닥터K는 갈대철(이도국)이 고용한 살인청부업자가 쏜 총에 맞고 도지한은 안돼 이사람 네 아버지 아니야. 출입국 사무소에서 확인했어. 네 아버지 한국 들어온 적 없어“라며 닥터K를 저지했다.

닥터K를 부축해서 저격범을 피해 다니던 도지한은 닥터K에게 결정적인 말을 듣다 저격범의 총을 맞고 실종된다.

이 가운데 갈대철은 “비통한 마음을 동료 검사 사망 소식을 전합니다”라며 도지한의 죽음을 확신하고 부고를 전하는 보도자료를 작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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