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60일, 지정생존자’ 김규리, 가정파괴범 인정한 박무진 고백 부정
입력 2019. 07.29. 22:15:16
[더셀럽 한숙인 기자] ‘60일, 지정생존자’에서 허준호가 불륜 스캔들을 인정한 지진희가 심각한 도덕성 문제에 휩싸일 수 있음을 걱정했다.

29일 방영된 tvN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박무진(지진희)이 차영진에게 고백한 불륜 스캔들에 청와대 내부에 퍼져 결국 한주승(허준호) 정책실장까지 알게 됐다.

한주승은 “도덕성. 단 한 번도 만족할 수 없었던 도덕성을 박 대행에게서 찾은 거야”라며 이번 스캔들로 박 대행에게 치명적 결과가 초래될 것을 걱정했다. 이어 “양날의 검이야 정치인에게도덕성은. 기대치를 너무 높여놨어 박 대행”이라며 생각에 빠졌다.

한편 최강연(김규리)은 박무진이 자신이 가정 파괴범임을 인정했다는 말을 듣고 차영진을 찾아갔다.

최강연은 “정치적 경호실장 같은 역할을 한다고요”라고 들었다며 차영진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는 “사실이 아니예요 차 실장님이 알고 계신 건 사실이 아니예요”라며 과거를 털어놨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60일, 지정생존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