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강제 추방 위기 "왜 또 떠나야하는데"
- 입력 2019. 07.30. 08:43:53
- [더셀럽 박수정 기자]'모두 다 쿵따라' 박시은이 강제 추방 위기에 처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송보미(박시은)가 조순자(이보희) 때문에 곤경을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보미는 조순자의 함정에 빠졌다. 한수호(김호진)과 마을 사람들은 송보미를 구하려 애썼지만 소용없었다.
조순자는 권력을 이용해 송보미를 강제 추방시키라고 지시했다. 송보미는 아무런 조사 절차 없이 강제로 보호소로 이동하려 하자 "내가 왜 또 떠나야 하냐"며 몸부림 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수호는 그런 송보미를 안타깝게 바라보며 안절부절못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