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김혜선, 손우혁에 "날 웃음거리로 만들어?"
- 입력 2019. 07.30. 08:51:38
- [더셀럽 박수정 기자]'수상한 장모' 김혜선이 손우혁에게 분노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에서는 왕수진(김혜선)이 자신을 속인 안만수(손우혁)을 나무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만수는 왕수진에게 제니 한(신다은)과 함께 최송아(안연홍), 지화자(윤복인) 집에 간 사실을 고백하며 사죄했다.
왕수진은 안만수에게 배신감을 느꼈음을 토로하며 "날 웃음 거리로 만드냐"며 역정을 냈다.
이때 제니 한이 나타나 안만수 편을 들며 최송아, 지화자에게 찾아가 행패를 부린 것에 대해 나무라며 분노했다. 안만수는 흥분한 제니 한을 말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