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솔로 데뷔 앨범 1일 차에 34만 장 돌파…역대급 솔로 기록
입력 2019. 07.30. 09:24:59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앨범으로 한터차트 앨범 부문 역대급 정상을 차지했다.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는 지난 29일 오프라인 앨범 발매 이후 하루가 지난 오늘(30일) 오전 7시 기준 음반 집계 사이트 한터 차트의 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발매 하루 만에 총 34만 2,218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첫날 판매량 집계 기준 역대 남녀 솔로 가수의 판매 1위를 경신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전 선주문량만 45만 장이라는 이례적 수치로 보였으며 하루 만에 판매량 34만 장을 돌파하며 그의 저력을 입증했다.

발매 직후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체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 데 이어, 발매 당일의 하루 치 집계만으로 기존 역대 남녀 솔로 가수 초동 기록 2위에 랭크, 강다니엘의 막강 파워를 실감케 했다.

발매 이후부터 줄곧 한터 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매일 새로이 갱신하며 끝나지 않는 ‘강다니엘의 기록’에 초동 집계 마감 후 최종 스코어는 어떻게 기록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다니엘은 긴 공백을 기다려 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광주, 대전, 부산, 대구 등에서 순차적으로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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