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성재, 윤소이 향한 의심 증폭→친자확인까지
- 입력 2019. 07.30. 09:31: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의심을 증폭시킨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너마저!’ 부제로 꾸며진다.
오태양(오창석 분)은 윤시월(윤소이 분)에게 최광일(최성재 분)이 힘들게 하냐고 묻는다. 걱정하는 모습에 윤시월은 “너에게 피해 안 가게 하겠다. 걱정마”라면서 안심시킨다.
최광일은 계속해서 오태양과 윤시월의 관계를 의심한다. 심지어 그는 자신의 아들이 친자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기도. 결국 그는 박원장을 찾아가 확인까지 하려한다.
한편 장월천(정한용 분)은 개발정보를 흘린 게 오태양이라고 확신한다. 윤시월은 장월천의 계획이 거짓이었다는 걸 알게 되고, 오태양을 만나 심미식품을 구해달라고 말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